#유료광고포함 #베네치아니코 #ceo인터뷰 #아르세날레 베네치아에 사는 20대 대학생 형제가 만든 회사가 9년만에 자체 무브먼트까지 제작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났습니다. 어떻게 스위스 메이저 브랜드의 틈바구니에서 이런 신화를 만드는 게 가능했던 걸까요? CEO 알베르토 모렐리를 만나 베네치아니코에 궁금했던 모든 것을 물어봤습니다. 베네치아니코의 시계는 한국 공식 수입사인 아티메즈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. 링크: https://atimez.kr/